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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문제의 현황과 해결을 위한 대전 토론회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9-07-01   · 조회수 : 21
· 첨부파일 : 1 DSC_0008.JPG   2 DSC_0001.JPG   3 DSC_0018_1.JPG   4 DSC_0029.JPG   5 DSC_0006_1.JPG  










일시 : 2019년 6월 28일(금) 14시
장소 :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

28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4층)에서 개최된 토론회에서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이유와 필요성 등이 논의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구제군 민주노총대전본부 사무처장은
'우리는 왜 강제징용노동자상을 건립하려 하는가?'라는
주제를 통해 노동자상 건립 필요성을 호소했다.
 "많은 피해가족들이 그 피해사실을 속 시원히 드러내놓고 말하지 못했다"며
"일제잔재를 청산하자는 것, 피해를 보상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자연스럽기보다는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고 말하였다.

전근배 한국노총대전본부 사무처장은
'일제 강제징용 끝내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이란 주제로
역사적 맥락에서 일제의 강제 징요 사례들을 소개했다.
전근배 처장은 '미쓰비시' '미쓰이' '아소' '스미토모' 등을 거론하며
"일본 대기업이 징용에 관련 있다"고 말했다.
전근배 사무처장은 "강제징용 피해자 1세대들이 세상을 떠나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분들이 남아 일본 정부와 법원을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며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을 시작으로,
일본 정부의 강제동원 전쟁범죄 인정, 공식사죄, 법적 배상, 역사교과서 기록 등
다시는 과거의 일이 되풀이되지 않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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